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 잠시 들렀습니다.

혼자서도잘해요note 조회 2,750추천 222009.01.21

참담한 심정입니다.
더욱 뵙고싶어지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와도 한 동안 안나오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 바램입니다.
더 뼈저리게 우리 국민 모두가 그 분의 소중함을 느끼고
늦게나마 내 한표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했으면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거워 찾았습니다.
봉하! (제맘의 고향)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녭, 봄은 어김없이 온답니다.
오늘 찾은 봉하의 대나무숲 속에선 비비새 지저김이 유난히 요란했습니다.
남녁 봉하마을의 봄은 이미 시작되었더군요.
제게는 큰 위안이 됐습니다만, 님들께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짧은 수준 그대로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