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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걸음씩~~

mailbonenote 조회 1,562추천 22009.04.18


하루 한걸음 이라는 평소의 생활철학을 무참히 웃겨주는 그녀입니다.. 
70일째가 다가오는데 글쎄 한손으로 푸시업( push-up)이라고 하는걸 하겠다고 나섰네요....

참.... 내.......이걸 말려야 하는지, 아님 조기교육을 시켜야하는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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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노짱에 대한 애증(愛憎)이 많다고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의 상황을 보니 더욱 노짱에 대한 애증이 깊어지네요...

어찌해야 할까~~~~~~~~ 
 
MB씨와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잘못은 잘못이며 비난받을 건 받을것이며, 불법에 따른 책임은 져야하는게 시민의 기본이고..
모양새는 이검사와 노변호사가 겨루는 모양샌데, 일방적이라는게 또 큰 문제이고.. 

노짱에 대한 애증이 깊어지는 봄입니다.


 이 봄 앞에서, 우리은 어떤 길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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