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힘내세요~!! 우리의 노짱님. 그리고 권양숙 여사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뉴스거리 있을때마다 직장인들의 여론을 듣습니다.
사람들이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외려 <지금 높으신 분께서 어찌 사실려고 저러시나?>의 우려의 목소리가 굉장히 높습니다.
오늘 TV에서 뵌 노짱님의 얼굴에 그래도 안도했습니다. 오랫만에 뵈서 정말 좋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잘 이겨내시고 다시 봉하마을에서 놀러가면 언제나처럼
<몇시에 나오실 예정입니다>라는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 설레이도록 해주세요.
행운폭탄이 함께 하기를~~
![]() |
![]() |
![]() |
![]() |
|---|---|---|---|
| 5171 | 시골집-128 (3) | 김자윤 | 2009.12.11 |
| 5170 |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 Weekend | 2009.12.11 |
| 5169 |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 chunria | 2009.12.11 |
| 5168 | 담배 있나? (10) | 돌솥 | 2009.12.11 |
| 5167 | 서로 사랑하는 길 (4) | chunria | 2009.12.11 |
| 5166 |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2.11 |
| 5165 |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 사랑한모금 | 2009.12.11 |
| 5164 |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 우물지기 | 2009.12.10 |
| 5163 | 시골집-127 (3) | 김자윤 | 2009.12.10 |
| 5162 | 파란 중국집 (2) | 김자윤 | 2009.12.10 |
| 5161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 돌솥 | 2009.12.10 |
| 5160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 돌솥 | 2009.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