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발자취를 따라서-보령 무창포

더비구름note 조회 1,546추천 362009.06.20


회사 워크샾 일정 때문에
보령 무창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발전 생각났던 장면...대통령님 사진.
(사진 잠시 빌려옴)






대통령님 잠시 머무시던 곳을 찾아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계신곳 위치를 대충 알듯하여
숙소에서 10여분 거리를 걸어서 찾아 보았습니다.
비슷한 돌들이 여러곳 있었는데,
사진에서 처럼 다른 돌들에 비해 유난히
연한 빛의 돌들을 찾은 후 거리를 대략 해아려 봤습니다.









여기 임을 직감하였습니다.
잠시 그곳에 서서
바다 풍경을 바라보다가
작은 종이와 네임펜으로
몇 줄 메모를 했습니다.








대통령님이 어디에 시선을 두셨을까?
대통령님이 계시던 자리에서
바다 쪽을 바라다 보았습니다.












빨간색 무창포 등대









그리고 해수욕장 모래밭








대통령님 머물다 가셨을 곳을 전부 둘러 보았습니다.
그래도
깊은 그리움을 잠재울 수는 없었습니다.

지난해 8월에 뵈었던 대통령님...
이젠 당신이 계시지 않은 봉하마을에
설움을 억누르고 가야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뵈러 가겠습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