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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비석에 미리 써 본 비문

chunrianote 조회 2,296추천 112009.06.22


부엉새처럼 날았을 뿐
죽지 않고 영원히 여기 살아 있노라~!

























저기 깨진바구 틈새에 부엉이가 살았다하여 부엉이바구라 불리웠다고 한다
대통령님이 부엉이바위에 대해 그렇게 설명하시는거 들은거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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