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생신이 내일이라는데 마음은 미어집니다.

은빛노루note 조회 991추천 272009.09.23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