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푸른심장note 조회 1,917추천 462009.10.11

설렙니다.

오후 부터 부산을 떱니다.

애지중지 딸내미 얼굴에 파란색 스티커로 이름을 새깁니다. 유시민~♥ 가로로 한줄~세로로 한줄~ㅎ

마눌님이 제게 돈을 그렇게 열심히 벌어보라고 합니다..ㅎㅎ


콘서트 참 좋았습니다.

끝나기전 미리 나와  정연주님,명계남님,천호선님께 책에 싸인을 받고

드디어 기다리던 유전장관이 나오셔서 차례를 기다리다 딸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이뻐해주셨습니다.


이제와 사진을 보니 많은 분들께 죄스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뒤로 많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계셨는데 저희가 사진을 찍고 부산을 떠는 동안

아무도 뭐라하지 않으셨습니다.

옆에서 기다리시던 통일부장관님과, 안희정의원님께도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사진을 찍고 나오면서 아내가 말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사진 찍고 싸인 받으니 좋아??~! 애안고 힘들어 죽겠네..ㅡㅜ"


제가 말합니다.

"응 꼭 받아야해. 사진도 찍고. 너무좋아!! 왜냐면 다음 대통령이 되실분이거든~!"


아내가 웃습니다. " 당신이 어떻게 알아! ㅎ" 


제가 말했습니다.

"될거야~!  내가 만들거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꺼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