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찾은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512추천 42010.01.01

1월 1일은 天理兒가 가장 바쁜 날...

원단제에 봉하쌀을 어전(御殿)에 올리고...
봉하를 찾아 대통령께 소주 한 잔 따라 올린 후
하늘음을 울리는데 곁에서 웬님의
방해가 끊임없이 계속됐는데 ....
알고보니 그 유명한 묘지기 그 아저씨더라~~!































참배자가 줄을 잇는 것도 아닌데
혹시나 무슨 트집이 잡힐까 싶어 자리 한켠에
비켜 앉아 5분 정도의 팔수를 헤아리는데....

웬 잡음이 그렇게나 많은고?

이래서야 원....
나랏님 자리라 할 수 있을까 싶으니....

이제보니 저기 노란 목도리 두르신 저 분이던데...

대접해 달라는건 아니지만
쫓아내려 안간힘을 다하시니....
빽 좋더라~~~
제발 영혼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소임을 다하는 종교인의
진실을 잡부 취급하지 말아주었으면...
그게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가 아닐까 생각해 봤다.

최소한 여기가 [사람사는 상식있는 세상]이라면.....





*********아침에 올렸던 원단제에 올려진 봉하쌀(신고20 아웃)**********


























어전에 오르기 전
깨끗이 씻겨진 과물과 함께한 봉하쌀




























금년은 모두가 하나되고 즐겁게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용솟음치는 마음에 神이 활동한다]는 화두로 시작된 2010년의 원단제는
1월 1일 0시를 기해 시작되었다.

금년에도 노무현나락을 동네가운데 심겠다.
올 해도 봉하쌀 풍년들고
사람사는 세상도 풍년들게 기원했다.





오늘은 天理兒가 젤 바쁜 날...
그렇지만 대통령께 새 해 인사를 빠뜨릴 수가 없다.
진영가는 버스타고 또 버스타고...

꿈 속에 나타나 따라주신 그 소주를
오늘은 천리아가 올리고 싶으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