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우물지기note 조회 1,295추천 252010.01.12


벌써 1년이 다가옵니다.
실로 오랜 만에 부치는 것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해 4월 말부터였을 겁니다.
검찰 출두 문제로 난생 처음 찾은 봉하를 심하게 드나들었습니다.
노란 색 천이면 아무렇게나 찢어서 목에 두른 모습이 너무 안타끼왔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서재에 가지련이 쌓여있습니다.
처음 스카프를 제작할 때는 저 혼자만 사용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뜻이 깊어 사람세상에 자랑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천이나 자수에 문외한이라서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세세히 물었습니다.
귀하게 만드는 뜻깊은 스카프에 이모저모 조언한 동료들이 5,6명이나 됩니다.



*제가 본래 됨됨이가 부족하여 행여 저의 불찰로 받지 못하신 분이 계셨으면 쪽지로 보내 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