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토르(블루핑크)
조회 1,734추천 142010.03.17
아이와 아빠가 해질 무렵 가오리연을 날리며...
하늘 높이 떠 있는 가오리연을 뒤로하며...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녀석은 해일까요? 달일까요? 안가르쳐 드려야지^^
해 질 무렵이면 /용혜원
홀로 있을 땐
해 질 무렵이면
더 외로워 집니다
어둠 속에 갇히면
고독은 나마저 삼켜버려
미칠 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홀로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편한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잘 견딜 줄 알았습니다
부러울 것도 없이 살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창 밖에 세계와 동 떨어져
갇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사랑하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정이 있으나 없으나
사랑했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 |
![]() |
![]() |
![]() |
|---|---|---|---|
| 5171 | 시골집-128 (3) | 김자윤 | 2009.12.11 |
| 5170 |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 Weekend | 2009.12.11 |
| 5169 |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 chunria | 2009.12.11 |
| 5168 | 담배 있나? (10) | 돌솥 | 2009.12.11 |
| 5167 | 서로 사랑하는 길 (4) | chunria | 2009.12.11 |
| 5166 |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2.11 |
| 5165 |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 사랑한모금 | 2009.12.11 |
| 5164 |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 우물지기 | 2009.12.10 |
| 5163 | 시골집-127 (3) | 김자윤 | 2009.12.10 |
| 5162 | 파란 중국집 (2) | 김자윤 | 2009.12.10 |
| 5161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 돌솥 | 2009.12.10 |
| 5160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 돌솥 | 2009.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