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억울하고 원통하여 가슴이터질것만 같아서 외칩니다 ...

숭녕 ^*^note 조회 1,907추천 272010.05.23

 
  ▲ '봉하마을'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


조금전.. 인터넷으로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의 글을보고 올립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후  "" 기자들로부터 미안하다""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먹물 먹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해야할 기자들이 본분을 잊고 " 진실된 정보를

알리기에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청와대  이동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을 한번더 비판합니다 .


MB정부의 잘못된입니다.     지금저는 힘없는 소시민이지만 이글은 남깁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속이터질것만 같아 가슴만 칩니다..  나의 아픈 고통이

너희들에게는 기쁨인지 간절히  애절하게  묻고 싶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