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5171 | 시골집-128 (3) | 김자윤 | 2009.12.11 |
| 5170 |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 Weekend | 2009.12.11 |
| 5169 |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 chunria | 2009.12.11 |
| 5168 | 담배 있나? (10) | 돌솥 | 2009.12.11 |
| 5167 | 서로 사랑하는 길 (4) | chunria | 2009.12.11 |
| 5166 |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 대 한 민 국 | 2009.12.11 |
| 5165 |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 사랑한모금 | 2009.12.11 |
| 5164 |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 우물지기 | 2009.12.10 |
| 5163 | 시골집-127 (3) | 김자윤 | 2009.12.10 |
| 5162 | 파란 중국집 (2) | 김자윤 | 2009.12.10 |
| 5161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 돌솥 | 2009.12.10 |
| 5160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 돌솥 | 2009.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