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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의 모습 [8월 17일]

집앞공원note 조회 1,167추천 142010.08.19




이 아름다운 모습이 훼손 된다고 합니다. 망가지기 전에 한번 보려고 다녀왔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뿅뿅다리는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멀리 전망대에서 사진만 찍어 왔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55&code=940701
강물이 휘감던 명승마을 ‘풍광’ 바뀔 판
 예천·영주 | 최슬기 기자 sk****@kyunghyang.com

ㆍ4대강 사업 영주댐 건설 탓
ㆍ회룡포·무섬 경관훼손 우려
ㆍ세계유산 하회마을도 불안

“안동 하회마을은 세계문화유산이 됐는데…. 같은 ‘물도리 마을’인 회룡포와 무섬마을은 4대강 사업으로 경관 훼손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으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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