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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광장이 열렸습니다.

머야바보야note 조회 1,775추천 202011.05.22

가실 때 얼마나 서러우셨나요.

분향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 한숨이 납니다.

그동안 찌질했던 정치인들이 조금 잘해서 광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1. 공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2. 공연
























3. 한명숙










4. 다시 사람들......



















이젠 무거운 짐 내려 놓으셔도 됩니다.

남은 사람들이 이만큼 잘하고 있답니다.

오늘 조금 즐거우셨죠. 저도 님만큼은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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