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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연못] 벌 두 마리, 나비 두 마리

세찬note 조회 1,379추천 192011.06.28

벌 두 마리와 나비 두 마리

벌은 다시 오는 장마가 두려운 듯 해바라기에서 열심히 꿀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나비는 장마에 굴하지않고 연잎위에서 2012번째 나비식구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등을 돌린다는 것이 결코 서로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것만은 아니더군요.

(출연해 주신 네 마리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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