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캬~~~ 좋다!!

돌솥note 조회 1,412추천 202011.08.01



김어준 딴지 총수가

-"내가 꼭 해야겠다”는 권력의지가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피하지 않겠다
-

는 소명의식이 요구되는 것이라면
문 이사장에게 그것이 얼마나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증명하겠다고 팔을 걷어 부쳤답니다. 




“2002년 대선 때 선대본부장을 맡지 않으려 했는데
경선 후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내에서도 흔들기 시작하면서
위기가 닥치자 선대본부장을 맡으셨죠?”


“(잠깐 뜸을 들이다가)

“처음에 민정수석 안 맡으려다
 맡을 다른 사람이 없지 않느냐는 소리에 맡으셨죠?”

“(역시 잠깐 뜸을 들이다)


“두 번째 증거였습니다.”(박수와 환호)


“열린우리당의 총선 차출을 거부하고
민정수석을 사퇴했으나
탄핵사태가 벌어지자 -할 수 없다-’며 다시 돌아왔죠?”





이 때 양정철이
 


“문 이사장이 대학 다닐 때에도
처음부터 (학생)운동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당시 다니던 대학의 운동권이 척박한 상황이어서
학생회 간부 직책 같은 것도 없이 뛰어 든 것입니다”



 ‘네 번째 증거’라고 거들었다







노짱님께서 대선에 출마하실 때 보다
지금 환경이 엄청 좋지 않나요?

민심이 서서히 비등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지는 앞으로는 점점 더 좋아질겁니다.

이참에 -수구떨거지-들은 영원히 Goooooooooooood bye !!!

저는 요즘 집들이 선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선물은 -운명이다-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 바이러스를 퍼 뜨리세요.

양비님이 보디가드로 떡! 버티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한총리님!
문짝님!
탁교수님!
딴지총수님!
오연호님!
방청객으로 오신 로또 맞으신분들!

저는 못 갔지만
모든 분들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캬~~~ 좋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