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 by 정

3ㅅnote 조회 1,080추천 142011.08.07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photomovie/main/view.php?start=0&pri_no=1312100349&mode=에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쉽고 아까워
염치불구하고 모셔와 섞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71 시골집-128 (3) 김자윤 2009.12.11
5170 노무현,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그리고... (6) Weekend 2009.12.11
5169 빛고운봉하님께 묻겠습니다. (12) chunria 2009.12.11
5168 담배 있나? (10) 돌솥 2009.12.11
5167 서로 사랑하는 길 (4) chunria 2009.12.11
5166 행사가 끝나 내용을 수정합니다. (4) 대 한 민 국 2009.12.11
5165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4) 사랑한모금 2009.12.11
5164 세세토록 남을 박석(薄石)에 새길 글자. (6) 우물지기 2009.12.10
5163 시골집-127 (3) 김자윤 2009.12.10
5162 파란 중국집 (2) 김자윤 2009.12.10
5161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3) (9) 돌솥 2009.12.10
5160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2) (4) 돌솥 2009.12.10
529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