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여치집 만들기 실패다.
하지만 좌절은 아니다.
마디가 똑똑 부러져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 했다.
물에 담으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어머니도 여치집 만드셨단다.
밀짚보다 어려운 보리짚으로 성공하셨단다.
포기는 없다.
소금을 좀 풀편 더 낭창낭창해 질 것 같기도 하다.ㅎㅎ
비가 와서 사진은 얼마찍지 못했다.
자빠져서 목을 다친 것도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ㅎㅎ <반전>
그냥 요즘은 좀 귀찮다.
머리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 이상은 없어보인다.

#1 더불어 산다는 것은 <정토원> ... 기생식물이 아니면 곤충의 집인 것 같습니다.

#2 세상일이 다 쉽다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가독성이...좀 더 좋아지겠죠. 고생한 것 만큼만 되면...

#3 소녀의 기도 : 소녀같으신 서위님이 캐릭터 논을 보고 계십니다. 흡사 기도라도 하시는 듯 움직이지 않고 계시네요.

#4 인생은 <화포천에서> 대추 vs 서위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까요? 전 여치집을 만들어볼까하고 밀짚을 좀 가져왔습니다.
* 정도원에서 너머져서 좀 아픕니다.ㅎㅎ
![]() |
![]() |
![]() |
![]() |
|---|---|---|---|
| 5183 | 이외수님의 twitter에서... (5) | 돌솥 | 2009.12.12 |
| 5182 | 12/12 /토요일 봉하 (23) | 보미니&성우 | 2009.12.12 |
| 5181 | 쌍봉사 (5) | 김자윤 | 2009.12.12 |
| 5180 | 운주사 (12) | 김자윤 | 2009.12.12 |
| 5179 | 그리운 그의 노래 다시 들을 수 없어도... (7) | 돌솥 | 2009.12.12 |
| 5178 | 태극기 휘날리며... (5) | chunria | 2009.12.12 |
| 517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철새들이 돌아왔습니다 (37) | 호미든 | 2009.12.12 |
| 5176 | 드디어... 마침내...!!! (6) | 돌솥 | 2009.12.12 |
| 5175 | 아래 "빛고운 봉하님께 묻겠습니다"란 천리아님의 글에 대한 쪽글 (9) | 소라조아 | 2009.12.12 |
| 5174 | 맘 속으로 검은 리본을 달고 뛰었습니다. (6) | 돌솥 | 2009.12.12 |
| 5173 | 다시 얼어붙는 겨울공화국 (6) | 우물지기 | 2009.12.11 |
| 5172 | 2002대선 당시, 우리 대통령님의 후보 대선광고 중.. (6) | 소금눈물 | 2009.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