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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보잘것 없던 마을이 불과 몇달 사이에 전국에서 모여드는 관광명소가 되였내요
우리 대통령님이 필두로 모여든 참 일꾼들이 어렵고 힘드는것 마다잖고 가꾼 보람있어
이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명승지를 만들었내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자기집의 어려운일 저렇게 차려입은 옷 버릴까봐 선듯나서지 못할텐데
남여노소 가림 없이 진흙 더미속도 가시나무 덩굴사이도 띄어들어 말끔히 단당하는것을 보면
그저 장하고 아름다답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좀 젊었으면 달려가고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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