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안녕하세요,,호미든님,,,,
지난 12/31 ~ 1/1 봉화산 정토원 골방에서
함께했던 나무처럼 입니다.
1일날 서울로 올라와서 어제까지 지독한 고열로 시름시름앓다가
이제사 기운을 차리고 글을 남깁니다.
(봉하마을 기를 넘 쎄게 받았는지 지독하게 앓았습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오라 1일날 호미든님 공주님과 인증샷을 2장 찍은걸루 기억하는데요,,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봄쯤 다시내려가면 맛있는 식사 한끼 대접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 ok***@hanmail.net 혹은 ok*******@naver.com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