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모래와 바위
조회 1,432추천 222009.04.22
아시죠!
저희들 일일이 글올리지 못해도 당신을 믿고 사랑 합니다.
한 마음 보내 드립니다.
요즘 저희 아들에게 물어 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은 여무현 그렇게 대답합니다.
4살 아들이지만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듯 우리의 동지들은 더 똘똘 뭉칠것입니다.
하나님께 빕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님에게 한없는 지혜와 힘을 달라고요.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지금 대한민국을 독재에서 구해 달라고요.
동지들 힘내세요.
그리고 토요일 멀리서 오시는 분 저희집에서 일요일 봉화로 갈뿐 저의 집에서 주무시도록 하세요.
연락주시면 제가 모실께요.
참고로 저희 집은 장유 입니다.
312-77625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