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침 일찍 일이 있어 나가는 길에 창대같은 비가 내렸지요.
부산에는 시간당 90mm 가 내렸다고 합니다.
도로가 온통 물길이었지요.
낮은 곳은 침수로 물난리고 축대는 무너져 인명 피해도 나고...
듣고 보면서 `봉하` 걱정으로 안달이었습니다.
우리 대통령 님 계신 곳은 괜찮은지...
행여나 하는 마음에 집에 들어서기가 바쁘게 사사세에 접속하니
`호미든 님`께서 `봉하소식`을 올려 두셨더군요.
다행히.... 염려가 안도로 바뀌었습니다.
봉하소식을 전해 주신 `호미든 님`고맙습니다.
*노란 해바라기의 꽃말이 `숭배`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 님께 드리는 제 마음과 다짐입니다.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