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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두 곳의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김해시에 있는 신어 어린이집과 부산에서 온 꿈바위 어린이집 원아들입니다
오전의 땡볕이 아직 꽤 뜨겁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다닙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이죠...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그 지칠줄 모르는 체력에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지요
궁금한것도 많고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지만 어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행동을 하기도 해 강사 선생님을 놀래키기도 했답니다
매번 비슷한 모습이고 비슷한 교육일정이지만 매번 다른느낌을 받습니다
오늘 함께 한 아이들의 모습은 또 어떤 느낌일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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