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차타고 지날 때 보니 예쁜 아줌마가 졸고 있었는데 주차하고 오니 생글거리면서 뻥튀기를 권합니다.
밀쌀, 옥수수, 쌀, 보리, 오디를 섞어 만들었기 때문에 맛이 있다고 합니다.
진짜 맛이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기분 좋게 허락해 줍니다.
사진 찍는 것도 즐겁고 이야기 나누는 일도 즐겁고 뻥튀기도 맛있었습니다.
맛있는 뻥튀기도 나누어 주지만 행복도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부부였습니다.
부안 곰소에 가시거든 이 부부를 한번 만나보세요.
행복이 두 배가 될 것입니다.
2009.10.11 부안 곰소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