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 정말, 정말 기다려진다..
여: 나랑 헤어질꺼야?
남: 아니! 그런 생각 절대로 해본적 없어!
여: 날 사랑해?
남: 그럼.. 셀 수 없을 만큼!!
여: 너 바람 핀적 있니?
남: 아니! 왜 그 딴걸 물어봐?
여: 키스해 줄래?
남: 언제든지!! 말만해!
여: 너 나 때리거나 화낼꺼야?
남: 미쳤냐? 나 그런 사람 아냐!
여: 널 믿어도 될까?
남: 응!!
여: 자기야!~
결혼 후의 대화..
그냥 밑에서부터 위로 거꾸로 읽어보세요^^ (펌)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