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도 풀뽑기입니다. 오늘까지 1차적인 풀뽑기는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더 큰 산이 앞에 놓여있네요. 푸헐헐헐!!
유난히 무더웠던 하루입니다. 봉삼이팀과 작당하여 파업직전까지 갔다가 제가 지갑 흘렸다고 쑈를 하는 바람에 유야무야되었습니다.^^;;
한방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자봉해야겠습니다.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어서 오후 자봉은 좀 덜 더웠습니다. 아이스크림, 통닭과 콩국, 떡을 지원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