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