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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시 반에 문성근씨랑 백만민란 모임에 참석했었습니다
열한시에 아롬이님이 밥사주셨는데 가서 또 먹었습니다
열두시 이전에 밥 두끼 먹었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별일이 다 있다 싶습니다
진지하게 경청하시는 후보자님
효리가 선전하는게 처음처럼..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 수요장터
노가리가 눈에 들어왔는데...
사무실에서 구우면 사무장님이 머라 하실까봐..
세시에 약속하고 네시 훨씬 지나 나타난 자전거쪽 기자
귀염뎅이(사무장님)님의 공손한 후보 알리기
사진은 엄청 찍더니 그걸로도 불안했는지 인물사진 한장 더 찍자고 해서
사무실 플랭 달림
이종웅 플랭보고 들어와~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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