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은행(국민, 기업)을 2번이나 갔다왔습니다. 아파트 입구와 화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결국 부산은행 볼 일은 처리하지 않고 왔네요. 더 이상은 지쳐서....ㅎㅎ
春興
- 鄭夢周
春雨細不滴
夜中微有聲
雪盡南溪漲
多少草芽生
춘흥
- 정몽주
춘우세부적
야중미유성
설진남계창
다소초아생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밤 깊어 희미하게 빗소리 들려라
눈 다 녹아 남쪽 개울에 물 불어날 것이니
풀싹은 얼마나 돋았을까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