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