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모습이에요.
싹이 조금 보일 듯 말 듯하게 자라서 논이 거의 물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금들판이 되겠죠~
진영역에서 타는 버스 배차시간에 허걱거려서 게시판에 썼더니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많은 분들께서 알려주셔서 덕분에 처음으로 봉하마을 잘 다녀왔답니다 +_+
근데 생각했던 노짱버스의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부산교통카드를 쓸수 있어서 편했어요 :)
도착하고 보니 보통의 농사짓는 마을과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봉하라 여러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정토원 강아지에요
어떤 분 블로그에 2마리 놀고 있는 사진있어서 갔더니 한녀석은 입양보내서 요녀석만 남았더라구요
엄마배에 기대서 자는데 귀여웠어요.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