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