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참여정부의 민정수석실 민정관으로 공직에 근무하셨던 분입니다.성북구(갑)에서 예비 후보로 출마하셨습니다.
플렌카드에 자랑스럽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존함을 새겨넣었습니다. 새삼스레 그분이 머릿결을 지나 가슴을
스쳐갔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이분의 흠결을 단 한번도 발견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했다고 칭
찬하셨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과 정치 철학을 계승하는 정치 신인들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
습니다. 오랫만의 칩거를 깨고 정치의 현장으로 달려가 본 정치만큼 얼어붙은 2월의 어느날 무연이었
습니다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