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1월 중순부터 봉하들녁에는 기러기떼들이 매일 찾아옵니다.
저녁이 되면 인근 주남저수지에서 잠을 자고 새벽녁에 화포천에서 세수를
하고 아침 8시경에 봉하들녁에 앉아 종일 먹고 놀다가 해가 지면 주남쪽으로
날아가는 일이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봄비가 들녁을 흠뼉 젹셔주어서 땅이 촉촉하니 땅파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답니다. 이제는 청둥오리까지 가세를 하였습니다.
오전에 화포천에도 나가보았더니 물이 많이 차 올라 있습니다.
일부 겨울철새들은 이동을 하고 조금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쇠기러기떼
화포천 큰기러기떼
고니
청머리오리
청딱다구리
오색딱다구리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