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5195 | 시골집-129 (4) | 김자윤 | 2009.12.15 |
| 5194 | 나 죽으면... (6) | chunria | 2009.12.14 |
| 5193 | [♠촛불송년 문화한마당] 지친 당신의 눈물방울이 나를 초대합니다 (2) | 촛불송년회 | 2009.12.14 |
| 5192 | 모심기하기전에..... (2) | chunria | 2009.12.14 |
| 5191 | 삽질을 멈추게 할 힘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3) | 돌솥 | 2009.12.14 |
| 5190 | 감동적인 그림이네요. (7) | chunria | 2009.12.14 |
| 5189 | 고춧가루에 대해 궁금하실까봐... (9) | 싸우라비 | 2009.12.14 |
| 5188 | 봉하김치 맛있게 먹는 법 & 노무현표 창신담요. (9) | 우물지기 | 2009.12.14 |
| 5187 | 처량하구나 천리아 니 신세가? (9) | chunria | 2009.12.13 |
| 5186 | -새시대의 첫차- 이고 싶었던 그 분을 떠나 보내며...... (10) | 돌솥 | 2009.12.13 |
| 5185 | 아주 오래 전 부터 -사람 사는 세상- 을 꿈었던 그 분... (4) | 돌솥 | 2009.12.13 |
| 5184 | --------------- " 과거에 가난한것과는 아무런 상관없다... (1) | 중수 | 200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