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방문후기__11월 04일 16시 30분~ 17시 50분

여행우체통note 조회 2,329추천 182009.11.04

 2009년 11월 04일 오후

 노짱님은 여전히 그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노짱님은 우리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을 것입니다

.....보고싶습니다


 노짱님曰: 안녕하신가 사람사는 세상 동지들

이 추운 겨울날 감기들 조심하게.....





















국화꽃이 잘 정돈 되어 있습니다.
어제 고마운 분들이 새로운 국화를 보내어 주었고,
순수나라님이 잘 정돈하였다고 합니다
곳곳에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봉하쌀 두봉지..노짱님이 가을에 쌀 수확을

같이 해서면 좋았을 텐데..아쉬움이 남습니다.
ㅠㅠ












































봉하 앞길에는 바람만이 불어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계속 봉하를 찾아옵니다.
호기심이든, 진심이든
봉하를 찾는다는 자체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방문객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그분의 높고 깊은 뜻도 같이 전달 되기를 바랍니다...꼭 





















추운 날씨인데도 주차장에는 차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 모습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던져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빛바랜 사진속의 두분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이 모습 다시는 못보게 되어 가슴이 메여 옵니다.
권양숙여사님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11월 04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봉하 들녘,,,,,,,  여/우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아래 사진은 5월 27일 사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