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스스로 높아지려는 자는
발끝으로 계속 서 있으려는 자와 같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넘어지는 자의 앞잡이라 합니다.
나르는 매의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 하지만
한 순간 당신을 물어뜯는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여!
간단찮은 세상을 살고 있는데
할 수만 있으면 험한 꼴 당하지 않도록
평화를 생산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노무현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려
애 쓰신 단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5207 | 이상한 버릇 (5) | chunria | 2009.12.16 |
| 5206 |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 우물지기 | 2009.12.16 |
| 5205 | 면장갑 (31) | chunria | 2009.12.16 |
| 5204 |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 돌솥 | 2009.12.16 |
| 5203 | 아버지를 팝니다. (3) | chunria | 2009.12.15 |
| 5202 | 산수유 (1) | 김자윤 | 2009.12.15 |
| 520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 호미든 | 2009.12.15 |
| 5200 |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 돌솥 | 2009.12.15 |
| 5199 |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 chunria | 2009.12.15 |
| 5198 |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 하니22 | 2009.12.15 |
| 5197 |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 돌솥 | 2009.12.15 |
| 5196 | test (6) | 미쿡아짐 | 2009.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