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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조용히 절을 하고 참배를하는 사람
온 가족과 함께 오셔서 참배하시는가족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는 분들,
우리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추신,
이 내용을 써야 하는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고 설래왕래 하기에 적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잠시 대통령님 곁을 떠나 집에 와 있습니다,
몸도 추스리고 머리도 식히고
그동안 지내지 못한 가족들하고 보내고
봉하에 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잠시 뿐 입니다,
우리가족들에게는 조금은 미안하지만
저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봉하로 가야 한다는 생각 뿐 입니다,
제 주변 일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서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그분 곁으로 돌아가길 기원 합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여러분들에게 봉하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대신 다른분들이 더 열심히 전하지않을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루 빨리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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