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 우리동네 눈꽃구경 오세요

짱포르note 조회 805추천 142010.02.25


2월11일 아침 발코니 창을 내다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얍니다. 
출근시간에 산책 길을 두사람이 눈길을 걷습니다.

 
짝꿍과  동네 공원 길을 따라  눈꽃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노짱님도  흰 눈꽃 구경하시라고  덮인 눈 얼른 치웠습니다.

현관문을 열자 하얀 단풍나무가 너무도 곱게 보입니다.
허나 눈꽃 구경이 즐거운 사람 만 있는 것이 아니더군요.
손수레에 실린 폐지의 무게만큼 하루가 힘드신 분들도 주변에 많이 계시지요.

 

경의선 일산역 가는 길목인데  많은 분들이 산책을 즐기는 구간으로  봄에는 철쭉꽃  그리고 여름에는  프라터너스 잎으로  가득한 길입니다.


부제  "고독"

 

사진 동호회원들이랍니다.
실은  산책나온 저희를 피사체로 하길래  저희 사진을 메일로 받기로 했지요. 연락처를 받은 후  그들의  열정을  몰래 담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