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열사가 전사에게
꽃무더기 뿌려놓은 동지의 길을
피비린 전사의 못다한 길을
내 다시 살아온대도 그 길 가리라
그 길 가다 피눈물 고여 바다 된대도
싸우는 전사의 오늘 있는 한
피눈물 갈라 흐르는 내 길을 가리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내가 그토록 투쟁하고 싶었던 내일
복수의 빛나는 총탄으로
이제 고인 눈물을 닦아다오
마침내 올려질 승리의 깃발
힘차게 펄럭여다오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
동지여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내가 그토록 투쟁하고 싶었던 내일
복수의 빛나는 총탄으로
이제 고인 눈물을 닦아다오
마침내 올려질 승리의 깃발
힘차게 펄럭여다오
![]() |
![]() |
![]() |
![]() |
|---|---|---|---|
| 5207 | 이상한 버릇 (5) | chunria | 2009.12.16 |
| 5206 |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 우물지기 | 2009.12.16 |
| 5205 | 면장갑 (31) | chunria | 2009.12.16 |
| 5204 |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 돌솥 | 2009.12.16 |
| 5203 | 아버지를 팝니다. (3) | chunria | 2009.12.15 |
| 5202 | 산수유 (1) | 김자윤 | 2009.12.15 |
| 520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 호미든 | 2009.12.15 |
| 5200 |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 돌솥 | 2009.12.15 |
| 5199 |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 chunria | 2009.12.15 |
| 5198 |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 하니22 | 2009.12.15 |
| 5197 |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 돌솥 | 2009.12.15 |
| 5196 | test (6) | 미쿡아짐 | 2009.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