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철수님의 생각...

돌솥note 조회 1,033추천 282010.03.25


모르니까...

어리석은 권력입니다.
교만하고 겁도 없습니다.
모르니까...






꽃은 여전히 꽃인데...

저 교만하고 뻔뻔한 권력의 폭언과 망언이 당신을 겨누고 있습니다.
하늘은 자연을 버리지 않는데
우리 사회는 사람을 버리고 사람을 망가뜨립니다.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고
가난하게 죽는다
.
.
.

외롭고 쓸쓸하고 그늘진 삶이 많습니다.






큰눈 필요없다고...


하늘이 들은 체도 않습니다.
.
.
.

하나님, 봄인데 왜 이러세요?

모조리 확 파묻어 버리고 싶으신가요?

보내 주시는 눈의 양이 봄눈 치고는 너무 많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하며,

올들어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눈,

이러다 하나님도 탄핵당하시겠어요.

-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
.
.
.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ㅋㅋㅋ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