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빚 빚 빚......

돌솥note 조회 1,247추천 122010.07.27


날이 덥지요?
예전에 그림을 잠시 배웠을 때
처음엔 다른 사람의 작품을 따라 그리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베끼고 나니 좀 심심해서 물감을 뿌려 눈 오는 것으로 표현했던
나름 창작(?)에 속하는 그림이나 뿌리는 솜씨가 서툴러 눈의 표현이 좀...





요즘 온갖 매체에서 가장 많이 쏟아내고 있는 기사가
 --인 것 같습니다.

개인도 빚
지자체도 빚
공기업도 빚
나라도 빚...

무리한 빚테크로 가계빚도 위험수위에 다다라서
봉급타서 이자내기도 버거운 가정에 주변에 널려있고
( 저희집에서 구독하는 경향신문에서는 4부작으로
-빚테크로 스러지는 한국-을 연재 중인데 그 중 한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20100 )



서울시도 이명박, 오세훈시장 8년동안 부채가 23조로 늘었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0074&p=sisain&RIGHT_MANY_TOT=R
( 23조 빚폭탄 서울시도 터지는가? )



토지개발공사는 빚이 118조에 하루 이자만 100억이고
나라빚도 가파르게 상승한다고 하고...

.
.
.


자세히 읽어보면 모두가 정치인들의 잘못이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국민들이 잘못 선택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네 편 챙기기
생색내는 전시행정...

반지르르한 외모를 보고
살림 못하는 며느리 잘못 들인 탓이지요.


지금 -대한민국號-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말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셨으면 합니다.

.
.
.

이런 날은 -경포대-란 조롱을 받으며
-경제를 파탄냈다-던 고졸 출신의 그 분이 참 그립습니다.

단군 이래 경제지표가 가장 좋았던 그 때.
민주주의 르네상스였던 그 때.

그 때가 봄인 줄 모르고
수구떨거지들과 한통속이 되어 욕했던 국민들.

가끔 심사가 뒤틀려
- 그래, 당해도 싸지......-
이런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내 나라인데 잘 되었으면 합니다.


    

쓸쓸한 연가 /사람과 나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내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행여 그대 더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