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당신은 행복했나요?

돌솥note 조회 1,218추천 182010.11.08

아들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 - 왜 도덕인가? -입니다.
저에게는 이런 책이 좀 수준(?)에 안 맞아요.
별 재미가 없다는 말씀이어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한번 읽도록 노력해보려구요.

.
.
.


-올해 당신은 행복했나요? ( 한기호 )-
.
.
.

중략

.
.
.

우리 사회는 지금
전 국민의 임시직화,
최저임금생활자의 범람,
자영업자의 몰락,
부자감세로 인한 빈부격차의 확대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습니다.
 
OECD 가입국 중
비정규직이 절반이 넘는 유일한 나라인데다가
청소년의 자살률,
연간 노동 시간,
인구 10만명당 산재 사망자수 등이
‘영광’스럽게도 모두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살다보니
내일이 오늘보다 나빠지지 않으면
천만다행이라고 한숨을 쉬는 세상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청춘’마저 잃어버리고
‘88만원 세대’에서
‘77만원 세대’로,
다시 ‘66만원 세대’로 전락해가고 있습니다.
.
.
.

그들이 올해 가장 열렬히 원한 것이 무엇일까요?
나는 -자기 자존심 회복-이라고 봅니다.
스스로 구원받기를 원하며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같은
인문서를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올려놓았습니다.

불공정게임으로
집권층에 오른 자들이
공정사회를 부르짖자
근본이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하면서
이 책은 이미 60만부를 넘어섰으니까요.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071913***&code=990000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않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출처 :
Daum뮤직

예전엔 아주 좋아했던 노래인데
이젠 꿀꿀한 노래는 안 들으려구요.
인생도 꿀꿀해지는 것 같아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