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4.22. 연지의 봄날

건너가자note 조회 1,009추천 102012.04.25

오전은 새완두와의 전쟁
다시 시작입니다.



고물버스님이 오셨습니다.









































밑의 꽃밭에는 지칭개에 진딧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난주에 방제생약을 한 번 뿌렸는데도
더 늘었습니다 ㅠㅠ

진딧물은 지칭개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지칭개를 뽑아주기로 했습니다.













연못 데크 주변에 있는 지칭개도 뽑아줍니다.






고물버스차장님도 바쁩니다.






















































유채의 꽃대를 먹고 있습니다.
시원 쌉쌀합니다.





















그동안은 초록으로 덮고 있어서 봐주고 있던
개망초도 이젠 다른 것들에게 민폐를 끼치므로
없애줄 때가 되었습니다.






연산홍의 붉은꽃은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연못의 끝에는
갓꽃길이 생겼습니다.

한 줄로 지나가는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빈들님은 다시
체스트와 일체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뽑은 부들이
다시 다~~ 자랐습니다.




















겨울에 개보수했던 목책이
그새 떨어져나간 곳이 생겨서
보수중입니다.



























부들이 빈들님을 짝사랑하나 봅니다.
없애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자운영이 한창입니다.













고메님은 오늘도
물이끼 걷어내기를 합니다.






진딧물이 많이 붙은 지칭개를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진딧물이 다시 이사를 가므로
방제생약을 원액으로 뿌려줍니다.




















오늘의 날조는
고물버스님이 수고하셨습니다.























































2주전에 옮겨심은 황금조팝은
모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모든 풀들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가서
무섭게 크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돌보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다시 돌아옵니다.

사람의 삶도
풀의 삶도
바쁜 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07 이상한 버릇 (5) chunria 2009.12.16
5206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우물지기 2009.12.16
5205 면장갑 (31) chunria 2009.12.16
5204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돌솥 2009.12.16
5203 아버지를 팝니다. (3) chunria 2009.12.15
5202 산수유 (1) 김자윤 2009.12.15
5201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호미든 2009.12.15
5200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돌솥 2009.12.15
5199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chunria 2009.12.15
5198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하니22 2009.12.15
5197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돌솥 2009.12.15
5196 test (6) 미쿡아짐 2009.12.15
526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