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5207 | 이상한 버릇 (5) | chunria | 2009.12.16 |
| 5206 | 옳은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4) | 우물지기 | 2009.12.16 |
| 5205 | 면장갑 (31) | chunria | 2009.12.16 |
| 5204 | 박석(薄石) 하면 생각나는 것 (7) | 돌솥 | 2009.12.16 |
| 5203 | 아버지를 팝니다. (3) | chunria | 2009.12.15 |
| 5202 | 산수유 (1) | 김자윤 | 2009.12.15 |
| 520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지난 일요일, 그리고 국민참여 박석 신청 (22) | 호미든 | 2009.12.15 |
| 5200 | 혹시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서... (13) | 돌솥 | 2009.12.15 |
| 5199 | 장례기간 최고걸작사진 (2) | chunria | 2009.12.15 |
| 5198 | 우리집은 노무현 재단이랍니다. (20) | 하니22 | 2009.12.15 |
| 5197 |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5) | 돌솥 | 2009.12.15 |
| 5196 | test (6) | 미쿡아짐 | 2009.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