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 |
![]() |
![]() |
![]() |
|---|---|---|---|
| 5219 |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 김자윤 | 2009.12.18 |
| 5218 |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17 |
| 5217 |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 chunria | 2009.12.17 |
| 5216 |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 돌솥 | 2009.12.17 |
| 5215 |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 원별나무 | 2009.12.17 |
| 5214 | 김해(가락) (2) | 가락주민 | 2009.12.17 |
| 5213 | 정(情) (1) | 우물지기 | 2009.12.17 |
| 5212 |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 chunria | 2009.12.17 |
| 5211 | 시골집-130 (2) | 김자윤 | 2009.12.16 |
| 5210 |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 방글방글아줌마 | 2009.12.16 |
| 520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 chunria | 2009.12.16 |
| 5208 |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 돌솥 | 2009.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