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2, 시도 때도 없이 낸다
3, 안 들어도 뻔한 소리다. 뿌우~
4, 들을 수록 신경질이 난다
5, 일방적으로 떠든다.
6, 늘 한가지 소리 밖에 안난다.
7, 듣기 싫어도, 귀를 막아도 자꾸 들린다.
8.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9, 귀에 심하게 거슬린다
10, 하지 말라고 극구 말려도 드럽게 말 안듣고 몰래한다
11, 지만 좋은줄 안다
12, 뇌가 없어도 불 수 있다.
13, 주위 사람 말하는 것 관심없다
14, 앵앵댄다, 시끄럽다, 민폐다, 원래 목적을 무시한다, 싫다는데 좋다고 한다
15, 앵앵대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다
16, 니편 내편이 없다 모두 귀가 아프다
17, 싸구려다
18, 갖다 버리고 싶다
19, 지루하다. 박자도없고 그냥 불어만댄다.
20. 일방적이다.
21. 국적이 불분명하다.
22.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 |
![]() |
![]() |
![]() |
|---|---|---|---|
| 5219 |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 김자윤 | 2009.12.18 |
| 5218 |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17 |
| 5217 |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 chunria | 2009.12.17 |
| 5216 |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 돌솥 | 2009.12.17 |
| 5215 |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 원별나무 | 2009.12.17 |
| 5214 | 김해(가락) (2) | 가락주민 | 2009.12.17 |
| 5213 | 정(情) (1) | 우물지기 | 2009.12.17 |
| 5212 |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 chunria | 2009.12.17 |
| 5211 | 시골집-130 (2) | 김자윤 | 2009.12.16 |
| 5210 |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 방글방글아줌마 | 2009.12.16 |
| 520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 chunria | 2009.12.16 |
| 5208 |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 돌솥 | 2009.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