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놈, 놈, 놈....년, 년, 년

돌솥note 조회 1,626추천 92010.09.02

   
 



30년대 만주 벌판을 무대로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쫓기고 또 쫓기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 남은 자가 더러운 세상 맛을 보게 되는 영화~~

70년대에 유행하던 서부활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에 익숙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삽입곡으로 나오더군요.

오락영화( 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
- 저는 좀 별로거든요.
   좀 여운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
.
.


왜 뜬금없이 놈, 놈, 놈을 올렸냐면요.
써프에서 - 홍준표, 정동영, 문성근-이란 글을 읽고 몇 년 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서요.

누가 -나쁜 놈-이고
누가 -이상한 놈-이며
누가 -좋은 놈-인지는
여러분이 아래 주소의 글을 읽고 판단하셔야겠지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96801&table=seoprise_12&start=110

.
.
.


여긴 보너스입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사는 X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X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X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본다는 X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X

* 60억이나 가진 X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X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X 흉보는 X (으뜸 미친X)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19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김자윤 2009.12.18
5218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대 한 민 국 2009.12.17
5217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chunria 2009.12.17
5216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돌솥 2009.12.17
5215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원별나무 2009.12.17
5214 김해(가락) (2) 가락주민 2009.12.17
5213 정(情) (1) 우물지기 2009.12.17
5212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chunria 2009.12.17
5211 시골집-130 (2) 김자윤 2009.12.16
5210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방글방글아줌마 2009.12.16
5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chunria 2009.12.16
5208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돌솥 2009.12.16
525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