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육이를 키우면서....

돌솥note 조회 1,178추천 152010.10.28



















홍옥
























흑괴리


백모단
사진출처 - 다육이 정원


.
.
.
.



제가 다육이를 키우며 크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같은 품종이지만
위에 사진은
물을 듬뿍 주고 뜨거운 햇볕도 가려준
 -오냐오냐 키운 자식-입니다.
과보호의 상징이지요.


아랫 사진은
뜨거운 햇볕과
타는 목마름을 이기고
짱짱하게 키운 것이지요.
바싹 마른 흙을 보면
물 주고 싶은 생각이 50m 굴뚝 같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하며 인내하며 키운 녀석들 아닐까요?

자식을 키우는 이치와 어찌 그리 똑같은지요?

요즘 젊은 엄마들 중에
아낌없이
부족함 없이 키우면
자식이 잘 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냐오냐 키운 자녀-들이 나중에
제 노릇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젊은 아짐들한테 이런 소리하면
아직은 잘 모릅니다.
키워봐야 알거든요.

사막에 떨어뜨리면
선인장 잘라 김치 담가먹을 정도로
짱짱하게
돌콩처럼 단단하게 키워야
본인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맞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19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김자윤 2009.12.18
5218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대 한 민 국 2009.12.17
5217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chunria 2009.12.17
5216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돌솥 2009.12.17
5215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원별나무 2009.12.17
5214 김해(가락) (2) 가락주민 2009.12.17
5213 정(情) (1) 우물지기 2009.12.17
5212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chunria 2009.12.17
5211 시골집-130 (2) 김자윤 2009.12.16
5210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방글방글아줌마 2009.12.16
5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chunria 2009.12.16
5208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돌솥 2009.12.16
525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