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요??

대 한 민 국note 조회 943추천 172011.05.11

진실을 알리는 시민 "진알시"의 태생은 촛불입니다.!! 
이글을 보는 여러분들이 진알시의 주인공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후퇴,이 원인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이땅에 건재하고 있는한 민주주의 회복은 그만큼
더디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을 위해우리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을 위해.
모두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촛불 !!
여러 촛불 활동중 그중의 하나가 바로 올바른 언론 알리기 활동입니다 .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는 이말은 결코 틀리지 않는말입니다


 

우리만 알고만 있으면 끝나는걸까요?
조중동의 실체는 낱낱히 알려져야 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우리만 알아서는 안되기에 알려야합니다.



 

이분들은 시간이 남아서 
이러고 있는 것은 결코아닙니다.

 


 

명절마다 집중배포때 꼭
참여하시던 지금의 강원도지사 님인  촛불 도지사 최문순도지사님 ^^
강원도의 깨어있는 도민들과 촛불시민들이 일군 쾌거였습니다.^^

 

 

 

진알시는 바른언론 배포 자원봉사 활동 뿐만이 아니고
선거가 있을 때면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전국에서 투표독려 캠페인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작년 6.2지방선거와 이번 42,27재보선에서도 재보선
지역을 누비며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여기까지 오게한것은
모두 민주시민들의 관심과 성원덕분입니다.

 

 

 

 

촛불이 절대 꺼져서는 안됩니다.
2012년까지 반드시 이어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십시일반 보내주고 있는  
고마운 성금들은  진알시 자원봉사들분들 하여금 또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디딜
있게 할 것입니다. 이런 쉼없는 행보들이 끝내는 언론을 지키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 세워지는 그날까지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은
중단없이 계속됩니다. 그러나 요즘 너무도 무관심합니다.
하루 한명도 후원하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이니 진알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겠습니까?

몇사람이 관심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한게 진알시 활동입니다.
십시일반 후원해주시는 것만이 진알시 활동을 지켜나갈수 있습니다.
하루 단배한값 술한잔 줄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신다면 관심을 가져주세요 .
여러분들이후원한 성금은 단 한푼도 다른곳에 쓰이지 않고
진알시 활동을 위한 신문구입하는데만 쓰여집니다.

 

내가 후원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 하시겠지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하루 한명도 후원하는 사람이 없으니..  
모두가 외면하면 누가 행동할까요?


지금은 백마디 말보다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행동하기 힘들다면 십시일반 후원이라도 부탁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사람사는 세상으로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19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김자윤 2009.12.18
5218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대 한 민 국 2009.12.17
5217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chunria 2009.12.17
5216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돌솥 2009.12.17
5215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원별나무 2009.12.17
5214 김해(가락) (2) 가락주민 2009.12.17
5213 정(情) (1) 우물지기 2009.12.17
5212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chunria 2009.12.17
5211 시골집-130 (2) 김자윤 2009.12.16
5210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방글방글아줌마 2009.12.16
5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chunria 2009.12.16
5208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돌솥 2009.12.16
525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